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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자칫 수명까지 줄어들어”… ‘스트레스 호르몬’ 늘리는 스마트폰 탓!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작성시간26.05.04|조회수895 목록 댓글 0

출처: https://v.daum.net/v/20250316063012325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자주 들여다보면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불리는 '코르티솔' 분비가 늘어 수명까지 줄어든다. 

 

 

미국 코네티컷 대학교 의과대학 데이비드 그린필드 교수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것은 물론, 근처에 두거나,

심지어 알림이 들어오는 걸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코르티솔 분비가 늘어난다"고 말했다. 

 

 

 

코르티솔이 만성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되면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진다.

 

우울증, 비만, 대사증후군, 불임, 고혈압, 심장마비, 치매, 뇌졸중의 원인이 될 수 있고,

결국 수명도 줄어들 수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버트 러스티그 명예교수는 "모든 만성 질환은 스트레스 탓에 악화된다"면서

"스마트폰이 그 중요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만성적으로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두뇌의 전두엽 피질이 손상되어 합리적인 사고도 불가능 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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