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꽃냥아작성시간26.05.05
맞말.. 친가가 경북이고 대대로 아들 많은 집인데 사촌오빠들 다들 순한 이유가 큰아빠 큰엄마들 엄청 무서움.. 딸들한테는 다정하지만 큰엄마들도 사촌오빠들 어릴 때부터 호랑이처럼 잡았고 기억상에 늘 복식으로 소리치셨음ㅋㅋ 그 덕에 지금 다들 성격 무난하고 자기벌이 잘하면서 가정꾸리고 잘삶.. 아빠도 군인 출신이신데 나랑 여동생이 아들이었음 개패면서 키웠을 거라더라. 아들들은 서열따져서 개다루듯 키워야 된댔음
작성자저는 괜찮아요 전 돈이 많잖아요작성시간26.05.05
영상 내용이 1번이 소유권 분쟁을 정확히 해달라 2번이 명예를 훼손하지 말아달라 이거인데 사랑타령하면 웃기긴 하겠다 물론 1번 2번을 다 지켜주며 키우는건 불가능하지만 애초에 문제가 뭐인지도 모르고 사랑타령하는거보단 났겠네
작성자작년에왓던각설이작성시간26.05.06
나도 남동 둘 있는데 어릴 때부터 엄마 이름 걸고? 가 구라 판별기였음 엄마는 하늘이고 절대 상처주면 안 되는 존재라 어떤 구라를 쳐도... 엄마 이름 걸고? 멘트 나왔을 때 ㅈㅅ 안 박으면 바로 명치에 주먹 꽂았는 듯... 그래서 그런가 둘째도 막내가 엄마한테 함부로 구는 거 같음 진짜 비 오는 날 먼지나도록 처맞음 .. 진짜 이래야 사람 구실 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