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허수아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 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에 따르면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5회 시청률은 6.3%(이하 전국 유료 가구 기준), 분당 최고 7.0%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다시 한 번 자체 최고를 경신한 성적이다. 또한 '허수아비' 5회까지의 평균 시청률은 ENA 드라마 기준 역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2.5%로 전채널 1위다.
지난 4일 방송된 '허수아비'에서는 이기범(송건희 분)이 강성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다. 하지만 강태주(박해수 분)는 마지막까지 이기범을 범인으로 확신하지 못했고, 그런 그에게 '서로 상반된 진실을 이야기하는 두 개의 증거'가 쥐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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