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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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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짧은뜨기 작성시간 26.05.06 초딩 때 급식당번 하던 남자애랑 사이 안 좋았는데 걔가 미역줄기를 일부러 엄청 많이 퍼서 준거야 급식 다 먹어야 하는데... 진짜 맛이 너무 역해서 못먹고 울고 있는데 당시 내 단짝 친구가 쌤 한눈 판 사이에 자기 홍초 타오는 병에다가 싹 밑장 빼기 해줌... 진짜 그때의 감동을 잊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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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 26.05.06 나 초딩 때 우는 친구들 거 내가 대신 버려줬는뎈ㅋㅋㅋㅋ저긴 로맨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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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amos! 작성시간 26.05.06 나 편식하는 친구들 반찬 코다리조림 가지볶음 느타리탕수 나오면 내가 다 해치워줬는데.. 행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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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니 입니다~ 작성시간 26.05.06 웜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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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RB aria uy arbosa 작성시간 26.05.06 귀여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