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과연 김선태보다 잘 하려나 궁금해서
들어온 사람은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선태 퇴사 소식 들었을 때 "기분 째졌다"고 한다.
"어차피 죽으면 다 한 줌의 모래가 될 것.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편하게 사세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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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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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06 지호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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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5.06 저 아직도 충주쌀로 만든 쌀밥 먹방이랑 마라톤 먹방 자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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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06 나도 항상하는 생각이 일잘하는 상사 언제 퇴사하나.. 였음
왜냐면 그래야 나한테도 기회가 오거든 -
작성시간 26.05.06 ㅅㅂ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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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06 아 지호 진자 웃겨ㅠㅠ 근데 김선태가 지호 데리고 옹거라매.. 보는 눈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