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건희 여사나 재판 관련 내용은 없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아 징역 4년을 선고한 신종오(55) 서울고법 판사가 서울 서초구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 판사가 사망 당시 입고 있던 옷에서는 유서가 발견됐다. 여기엔 “죄송하다. 스스로 떠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한다. 다만, 김건희 여사나 재판에 관련된 내용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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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건희 여사나 재판 관련 내용은 없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아 징역 4년을 선고한 신종오(55) 서울고법 판사가 서울 서초구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 판사가 사망 당시 입고 있던 옷에서는 유서가 발견됐다. 여기엔 “죄송하다. 스스로 떠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한다. 다만, 김건희 여사나 재판에 관련된 내용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