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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을수록 뼈저리게 느낀다는 30대 여자

작성자블랙핑크멤버| 작성시간26.05.06| 조회수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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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삼원태 작성시간26.05.06 완전 공감 저거는 로또임 내 파트너는 내가 선택할 수 있지만 부모는 온전히 내가 수용해야만 하는 부분이기에
  • 작성자 봉추찜닭투 작성시간26.05.06 맞아 근데 물질적인거 되게 큰듯.. 심적으로 아무리 안정을 줘도 본인 노후대비 안되어있으면 결국 짐처럼 느껴짐.. ㅠㅠ 짐이라기보다 마음 한구석이 깝깝허지.. 내 선택이 자유롭지 못하고
  • 작성자 고양이는눈빛만마주쳐도노화방지 작성시간26.05.06 진짜.. 실수로라도 넘어질 수 없는 그런 형편이라 정말 아득바득 살았다... 현재도 진행중이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랄루랄토 작성시간26.05.06 22222
  • 답댓글 작성자 60.장찬희 작성시간26.05.06 44 이거 완전!!
  • 작성자 MIRAGE 작성시간26.05.06 나도 공감하거든? 인생은 원래 수저 복이 다임 근데 30대면 그걸 알아도 수저 원망 못하지 이제... 청소년, 20대 때나 환경 원망할 수 있는 거지 나한테 30년이란 시간이 주어졌으면 그걸로 이미 시효기간 지났다고 봄. 물론 본문의 마지막 문장은 너무 공감함 애는 안 낳는 게 맞음 그딴 게 되물림되어서는 안돼 고생도 내 선에서 그쳐야지 밑으로 더 이어져선 안돼 그건 존나게 비극임
  • 작성자 초키쵸 작성시간26.05.06 가난한 부모 만나면 쥐꼬리월급 겨우 모아 놓은 돈 보고 부자라 생각하고 (몇천이라 부자도아님 그들보단 현금 있을뿐;;) 부모들이 용돈바라고 집명의 빌려달라하고 등등 발목만잡는데 어케 매몰이 안되나요.. ㅠ
  • 작성자 그렇다네요 작성시간26.05.06 부모 말고도 인생에선 인복 자체가 중요한듯
  • 작성자 딸초슈붕 작성시간26.05.06 이런 생각 간간히 하다가 최근되서 너무 심하게 이런 생각 하게되서 진짜 미칠거 같은... 어떻게 벗어나나요
  • 작성자 22346 작성시간26.05.06 부모복도 결국 본인한테서 나온건데 남탓만 하는 사람은 결국 그런인생밖에 못사는거지
  • 작성자 돈명예사랑돈 작성시간26.05.06 어떤조건이건 뭐니뭐니해도 가장 최악은 패배주의
  • 작성자 씩씩한햇빛 작성시간26.05.06 맞지 뭐ㅎㅎ 근데 뭐 저걸 맨날 맨날 되뇌면서 살겨....?
  • 작성자 헐랭방구똥 작성시간26.05.06 가난했던건 부모의 사랑 하나만 단단했다면 극복가능한듯
    근데 정신에 해 입은건 평생가도 못지움 근 20년을 영향받고 사는데 정신적 신체적으로 고통받았던 사건 자체들은 세월에 흐려질수있어도 상처가 영혼에 각인처럼 새겨져서 죽을때까지 트라우마로 갖고가는거지
    진짜 부모복 복불복은 부모의 경제력보다 부모의 사람됨됨이같아
  • 작성자 계란안노른자 작성시간26.05.06 인정 근데 너무 원망하고 자책하고 그러면 불행해지기만함
  • 작성자 노예생활 전시금지 작성시간26.05.06 이제 부모 아파봐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님
  • 작성자 이재명할아버지 작성시간26.05.06 부모 아파서 돈 나가는 거 아니면 30대에 부모복 쓸모없긴 해 ㅋㅋ
  • 작성자 자본주의세상의 일인자 작성시간26.05.06 그냥 돈 자체를 못 모음 모은다는.개념을 가질수가없어 근데 20대 이후에는 원망하는것보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아끼고 살아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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