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IRAGE작성시간26.05.06
나도 공감하거든? 인생은 원래 수저 복이 다임 근데 30대면 그걸 알아도 수저 원망 못하지 이제... 청소년, 20대 때나 환경 원망할 수 있는 거지 나한테 30년이란 시간이 주어졌으면 그걸로 이미 시효기간 지났다고 봄. 물론 본문의 마지막 문장은 너무 공감함 애는 안 낳는 게 맞음 그딴 게 되물림되어서는 안돼 고생도 내 선에서 그쳐야지 밑으로 더 이어져선 안돼 그건 존나게 비극임
작성자헐랭방구똥작성시간26.05.06
가난했던건 부모의 사랑 하나만 단단했다면 극복가능한듯 근데 정신에 해 입은건 평생가도 못지움 근 20년을 영향받고 사는데 정신적 신체적으로 고통받았던 사건 자체들은 세월에 흐려질수있어도 상처가 영혼에 각인처럼 새겨져서 죽을때까지 트라우마로 갖고가는거지 진짜 부모복 복불복은 부모의 경제력보다 부모의 사람됨됨이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