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문가영·NCT 도영→최소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속 깜짝 등장
배우 문가영과 NCT 도영은 밀라노 패션쇼 장면에서 짧은 등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지난해 밀라노 패션 위크 기간 중 진행된 돌체앤가바나 S/S 시즌 패션쇼 현장을 실제로 촬영한 것이다.
당시 해당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참석했던 문가영과 도영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포착됐고, 영화의 주역인 메릴 스트립, 스탠리 투치와 함께 패션쇼 프런트 로우신에 담겼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톱모델 최소라가 실제 런웨이 무대에 오른 모습이 영화 속에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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