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mt.co.kr/industry/2026/05/06/2026050614380776895
미국 CSP 빅5, AI 서버 투자 규모 늘려..애플, 파운드리 공급 부족 겪는 중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첨단 파운드리 확보 경쟁도 격화되고 있다. 첨단 공정 부족은 스마트폰·PC용 연산 칩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팀 쿡 애플 CEO(최고경영자)도 최근 실적 발표에서 "가장 큰 제약 요인은 메모리가 아니라 SoC(시스템온칩)가 생산되는 첨단 공정 노드 공급"이라고 밝혔다.
이같이 메모리 생산과 파운드리를 동시에 운영하는 유일한 기업인 삼성전자에게 전에 없던 유리한 환경이 조성됐지만 노조가 앞서 예고한 18일간의 총파업은 변수다. 공급 안정성과 고객 신뢰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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