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그성별뚱댓으로패기운동작성시간26.05.07
글 볼 때까지만 해도 맞아서 고쳐지면 맞아야지 생각했는데 댓글보니까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못배워서 그렇구나.. 엄마도 글이 차분한 걸 보니 감정 표현이 풍부한 타입은 아닌 거 같고 아빠도 소심한 성격이라고 하니.. 댓글 보고 다시 원글 읽어보니 엄마가 알려준 방법들은 다 감정을 어떻게 억누르는지에 대한 것들이고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한 건 아니네.. 애 키우는 건 참 어렵다 부모도 진짜 공부 많이 해야겠다
작성자청소기언제고치지작성시간26.05.07
난 모르겠다 저기서 더 부모가 참으면 그거야말로 마음 읽어주느라 오냐오냐한 수준 되는 거 같음 말도 하고 그런 행동 때문에 병원도 데려갔음 애도 자기가 하는 행동이 잘못되었단 건 알 걸 근데 이상행동하면 집에 데려가니까 그게 마치 보상체계처럼 인식된 거잖아 그럼 보상 대신 패널티를 줘야지 이상하게 행동하면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걸 알아서 하는 거로밖에 안보임..
작성자6과4분의3내야에서병살을기다려작성시간26.05.07
욱해서 때린 것 같음 훈육 목적의 체벌은 과정이 있잖아 체벌 규칙을 미리 정함 -> 아이가 잘못함 -> 아이 잘못을 인지시킴 -> 규칙에 의한 체벌 -> 훈육 및 마무리 근데 본문만 보면 훈육 목적이 아니라 순간 감정을 못 이긴 손찌검처럼 보임 그리고 위에 다른 여시도 댓글 썼지만 아동 행동에는 심리적 요인이 있는데 그건 해결 안 하고 체벌만 하면… 뭐 당사자인 엄마는 마음처럼 되지 않겠지 난 저래서도 애 안 키우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