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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 때 더러운 말 하는 8살 딸을 때렸어요.jpg

작성자뺘뺘뺘뺨| 작성시간26.05.07| 조회수0| 댓글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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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치킨과바베큐사이 작성시간26.05.07 와 근데 엄마 대단하다
    저 꼴을 보고 저 나이 되도록 한번도 안때리고 어떻게 참았냐
  • 작성자 그성별뚱댓으로패기운동 작성시간26.05.07 글 볼 때까지만 해도 맞아서 고쳐지면 맞아야지 생각했는데 댓글보니까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못배워서 그렇구나.. 엄마도 글이 차분한 걸 보니 감정 표현이 풍부한 타입은 아닌 거 같고 아빠도 소심한 성격이라고 하니.. 댓글 보고 다시 원글 읽어보니 엄마가 알려준 방법들은 다 감정을 어떻게 억누르는지에 대한 것들이고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한 건 아니네.. 애 키우는 건 참 어렵다 부모도 진짜 공부 많이 해야겠다
  • 작성자 청소기언제고치지 작성시간26.05.07 난 모르겠다
    저기서 더 부모가 참으면 그거야말로 마음 읽어주느라 오냐오냐한 수준 되는 거 같음
    말도 하고 그런 행동 때문에 병원도 데려갔음 애도 자기가 하는 행동이 잘못되었단 건 알 걸
    근데 이상행동하면 집에 데려가니까 그게 마치 보상체계처럼 인식된 거잖아
    그럼 보상 대신 패널티를 줘야지
    이상하게 행동하면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걸 알아서 하는 거로밖에 안보임..
  • 작성자 6과4분의3내야에서병살을기다려 작성시간26.05.07 욱해서 때린 것 같음 훈육 목적의 체벌은 과정이 있잖아 체벌 규칙을 미리 정함 -> 아이가 잘못함 -> 아이 잘못을 인지시킴 -> 규칙에 의한 체벌 -> 훈육 및 마무리 근데 본문만 보면 훈육 목적이 아니라 순간 감정을 못 이긴 손찌검처럼 보임 그리고 위에 다른 여시도 댓글 썼지만 아동 행동에는 심리적 요인이 있는데 그건 해결 안 하고 체벌만 하면… 뭐 당사자인 엄마는 마음처럼 되지 않겠지 난 저래서도 애 안 키우고 싶음
  • 작성자 뭔개소리를하는거야 작성시간26.05.07 저건 매가 약이야 진짜
  • 작성자 고구마치돈 작성시간26.05.08 체벌은 필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인데.. 글 보면서 좀 불쾌했음 저건 훈육과 체벌이 아니라 그냥 욱해서 때린 것밖에 안됨.. 엄마아빠부터 변하셔야할 듯
  • 작성자 쫄라먄 작성시간26.05.08 처 맞으면 ㄱㅊ아짐
  • 작성자 토토로로 작성시간26.05.08 나도 어렸을 때 낯가림이 심해서 긴장하면 더 이상한 행동하고 그랬는데 엄마가 쥐잡듯이 혼내서 사라진 케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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