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신인상을 품었다
박지훈은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장항준 감독님께 너무 감사 인사드리고 싶다. 영화 찍기 전에 홍콩에 있었는데 ‘너여만 한다’고 믿어주시고 지켜봐주신 점에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인생에 있어서 선배님과 이런 호흡을 나눌 수 있어 영광이었다. 해진 선배님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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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신인상을 품었다
박지훈은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장항준 감독님께 너무 감사 인사드리고 싶다. 영화 찍기 전에 홍콩에 있었는데 ‘너여만 한다’고 믿어주시고 지켜봐주신 점에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인생에 있어서 선배님과 이런 호흡을 나눌 수 있어 영광이었다. 해진 선배님 사랑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