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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간호사들이 입 모아 천사라고 부르는 사람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작성시간26.05.09|조회수18,947 목록 댓글 38

출처: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453497?svc=cafeapp


ㅠㅠㅠㅠ
옛날영상이니까 지금쯤 베테랑 간호사선생님 되셨을듯 악플ㄴㄴ



참고로 저기 나온 황설쌤은 네쌍둥이 중 한 분
https://m.segye.com/view/20100216001944


국내에서 2번째로 일란성 여아 네쌍둥이가 태어난 것. 황슬(21)·설·솔·밀이라고 이름이 지어진 이들은 강원도 삼척의 광산 노동자인 황영천·이봉심 부부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무럭무럭 자랐다.

이로부터 21년이 지난 2010년 1월 16일 오전 10시 인천 길병원에 다 자란 4명이 다시 들어섰다. 모두 환자가 아니라 길병원 간호사로 첫 출근한 것이다.

네 쌍둥이가 모두 길병원의 간호사가 되게 된 것은 이길여 가천의대 길병원 이사장과의 오랜 인연이 바탕이 되었다. 이길여 이사장은 네 쌍둥이가 건강하게 태어난 것에 감동해 수술비와 입원비를 받지 않았다. 또 아이들이 대학에 입학하면 장학금을 주겠다고 약속했고, 네 쌍둥이가 대학에 합격하자 입학금과 등록금으로 23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이사장은 이어 “열심히 공부하면 길병원 간호사로 뽑겠다”고 다시 약속했다. 그리고 지난 10일 네 쌍둥이가 간호사 국가고시에 전원합격 하자 3년 전 약속대로 이들을 모두 길병원 간호사로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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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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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혼자웃기고앉아있네 | 작성시간 26.05.09 천사임
  • 작성자물방울또루룯 | 작성시간 26.05.10 근데 간호사인걸 떠나서 신입때 잘못하면 저정도 혼나는건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본일 아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맛 3개면 3개 사야지 zl랄하지마 | 작성시간 26.05.10 나도 태움 조지게 당한 간호사인데 안태우는 사람은 진짜 안태움.. 꼭 몇몇이 분위기 존나흐려 같은거 지적해도 태우는거랑 혼내는거는 진짜 달라
  • 작성자말랑말랑하다말랑말랑한 | 작성시간 26.05.10 천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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