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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14일까지 못 기다려"…광주 살해범 신상, SNS서 확산

작성자오티티|작성시간26.05.09|조회수12,017 목록 댓글 16

출처: https://www.mbn.co.kr/news/society/5192758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장모 씨의 신상 공개가 결정됐지만, 본인이 공개를 거부하면서 공개가 미뤄지자 온라인에서는 누리꾼들이 직접 이름과 사진을 찾아 공유하고 있습니다.

오늘(9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에는 장 씨의 실명과 최근 및 청소년 시기 사진이 유포됐습니다.

최근 사진은 장 씨 SNS 계정의 프로필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광주경찰청은 어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장 씨의 신상 공개 결정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장 씨가 동의를 거부하면서 게시 시점은 오는 14일로 미뤄졌습니다. 현행법이 신상 공개에 동의하지 않는 피의자에게 최대 5일의 유예 기간을 보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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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냥이가세상의주인 | 작성시간 26.05.09 아니 인생 심심하다매 더러운종자가 뭘 지가 재고 미루고야
  • 작성자이런거누가믿냐 | 작성시간 26.05.09 모텔 살인 범인은 본인이 거부했는데도 공개되지 않았어? 뭐지
  • 작성자NX10 | 작성시간 26.05.09 가해자 동의를 왜얻는거야 살인자 의견이 왜중요한데
  • 작성자구구크러스터사랑 | 작성시간 26.05.10 강제로 해야지 무슨
  • 작성자강아지사랑 | 작성시간 26.05.10 봤다 완전 흔하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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