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mbn.co.kr/news/society/5192758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장모 씨의 신상 공개가 결정됐지만, 본인이 공개를 거부하면서 공개가 미뤄지자 온라인에서는 누리꾼들이 직접 이름과 사진을 찾아 공유하고 있습니다.
오늘(9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에는 장 씨의 실명과 최근 및 청소년 시기 사진이 유포됐습니다.
최근 사진은 장 씨 SNS 계정의 프로필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광주경찰청은 어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장 씨의 신상 공개 결정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장 씨가 동의를 거부하면서 게시 시점은 오는 14일로 미뤄졌습니다. 현행법이 신상 공개에 동의하지 않는 피의자에게 최대 5일의 유예 기간을 보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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