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구조사 꿈꾸던 제 친구입니다”…고교생 피살에 ‘학생 성명문’ 번진다

작성자제법근사해요|작성시간26.05.10|조회수2,934 목록 댓글 13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4377?cds=news_edit

전문 출처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유호 | 작성시간 26.05.10 에휴...
  • 작성자다래달래 | 작성시간 26.05.10 아직도 묻지마 살인이라는 언론들
    진짜 묻지마 범죄면 버스에 있는 사람 다 죽였겠지
    만만한 여학생 내리니까 따라내려서 죽인 명백한 여성 혐오범죄인데 하...
  • 작성자거꾸로해도리효리 | 작성시간 26.05.10 솔직히 나라 전체에서 여성혐오규탄 시위가 일어나야할 사건인데 소름돋게 조용함
    옛날 강남역살인사건때도 느꼈지만 이 나라에서 여자는 사람으로 안 보나봄 애낳는 가축일뿐
  • 작성자(팝콘각) | 작성시간 26.05.10 청춘이라는 단어가 너무 마음이 아프다…..
  • 작성자치즈가세상구한다 | 작성시간 26.05.11 어떻게 구조사를 꿈꾸던 친구니까.. 진짜 만만한 여자 따라가서 죽인게 너무 패 죽이고 싶고 진짜 그런놈이 살아있는게 통한스럽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