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자신이 개인 계정을 통해 올렸던 '어린이집 사탕 급여', '아기 무염'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긴 해명을 올렸다. 앞서 자신과 관련해서 '어린이집 저격'이라는 오해의 기사를 삭제해 달라고 부탁한데 이어 다시 한번 장문의 글을 남긴 것. 아야네는 어린이집 선생님의 키즈노트 글까지 공개했다.
다음은 아야네가 이미지로 올린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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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숏다리맛오잉 작성시간 26.05.11 어후 구구절절
무염만 먹이는데 짬뽕은 왜 줬나요 -
작성자쉬림프에그마요랩 작성시간 26.05.11 무염ㅇㅈㄹ하더니 짬뽕은 잘만주더니 하여튼 일본인들 앞뒤 다른거 종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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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그리당당당 작성시간 26.05.11 선생님 당연히 괜찮다하겠지
기분나쁘다고 그만두겠다 고소하겠다 이런말 하겠냐고요... -
작성자날말리지마셈 작성시간 26.05.11 그럼 선생님이 기분 나빠요하겠어? 민폐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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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의죵말론 작성시간 26.05.11 고도의 짬뽕 바이럴아니면 이해가 안감 개맛있게 생기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