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10일 평택시 고덕동 STV지식산업센터에서 열린 제144차 현장 의원총회에서 평택을 8개 읍·면·동에 전담 의원을 배정하는 구상안을 내놨다. 사진은 각 읍·면·동 전담의원 배치현황도. 윤동현기자
이날 의원총회에선 ‘조국과 함께하는 대평택 일석십삼조 의원단’ 출범도 발표됐다.
조국혁신당은 평택을 지역 8개 읍·면·동에 국회의원 1~2명을 정책 책임자로 지정하는 ‘전담 의원 매칭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각 의원이 담당 지역 핵심 민원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실시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
조국혁신당 비례의원들 13명이 평택을 지역마다 전담하도록 한다는건데..
자당 비례 의원들로 이래도 되는건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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