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어릴적 나는 가난했지만 그래도 엄마는 메이커 청바지를 사주고 100만원짜리 과외를 시켜주셨어
작성자Sunmoonstar02작성시간26.05.11조회수33,910 목록 댓글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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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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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가안돼서슬픈여시 작성시간 26.05.11 아 잠만 97년생이 아니고 97학번이요? 97학번 시절에 100만원이라니ㅋㅋㅋㅋㅋ장난하나 장난둘; 그리고 아빠가 돈을 버는데 엄마가 빚을 갚았으면 그돈이 어디서 나왔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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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억울뱁새 작성시간 26.05.12 ㅋㅋㅋ아버지 술값보다 과외비가 더 나갓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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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롱베로롱 작성시간 26.05.12 그걸 우리는 가난하지않다고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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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굴티김 작성시간 26.05.12 저렇게 나이먹고도 세상물정을 모르는게 신기하고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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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프리카 청춘이다 작성시간 26.05.22 다늙어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