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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이 자주 겪는다는 공포의 상황

작성자툑얼랴| 작성시간26.05.11| 조회수0|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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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눈과 귀를 보호해주세요 작성시간26.05.11 저거면 다행이지...저기서 이제 말리면 눈 휙 돌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비밀 잠수함 작성시간26.05.11 섬망 증상은 정말 답없어... 보호자였는데 에효...
  • 답댓글 작성자 비밀 잠수함 작성시간26.05.11 영어 못하는 사람인데 영어 문자도 보내고...ㅠㅠ 많은 일 경험했어..... 택시 타고 집 갈 거라고 하고 외계인 이야기도 하고... 새벽에 데릴러 오라고 전화 오고 ㅠㅠ 간호사님들 고생 많이하셨어... 그 당시엔 많이 지쳤었는데 이젠 너무 보고 싶다.....
  • 답댓글 작성자 산골식당 작성시간26.05.11 비밀 잠수함 뜬금궁금한데 영어못하던사람이 영어문자는 제대로 보내????
  • 답댓글 작성자 비밀 잠수함 작성시간26.05.11 산골식당 응 신기하더라..
  • 작성자 산왕의 사령탑 작성시간26.05.11 헐 난 영혼인줄 ㅠ
  • 작성자 뭄새 작성시간26.05.11 헐 울할머니도 자다가 일어나서 섬망증상 나타났었는데.... 자꾸 집으로 가야한다고ㅠㅠㅠㅠ....가족들 다 못 알아보고 특히 남자는 무서워하셔서 내가 케어했어ㅜㅜ 처음 겪어봐서 너무 놀라가지고 잠도 못 잠
  • 작성자 긴밤일것만같던 작성시간26.05.11 웃긴데 슬프다..ㅠㅠ ㅎㅎㅎ
  • 작성자 mimimimi 작성시간26.05.11 다들 왜 밤에 이러세요...ㅠㅜㅠㅠㅜㅠㅜㅠㅜㅠ
    좀 작은 병원은 밤에 혼자 일하는 경우 많은데 저러면 이제 그 밤엔 아무것도 못 함ㅋㅋㅋㅋㅋㅋㅋ
    나이트근무 난이도가 진짜 극과극이야ㅋㅋㅋㅋㅋ
  • 작성자 기요운고냥이 작성시간26.05.11 ㅋㅋㅋㅋㅋㅋ ㅠㅠ 나도 할머니 수술하시고 섬망 심하셔서 아는데 진짜 슬프고 힘듦... 집에서도 새벽에 갑자기 30년전 살던 집에간다고 난리였음
  • 작성자 언뇽허삽나까, 작성시간26.05.11 엄마 입원 해서 보호자로 있을 때 같은 병실 할머니가 저래서 너무 무서웠음 섬망인건 아는데 링거 뽑아서 피 줄줄 흘리면서 돌아다니고 잘 때 커튼 열고 조용히 지켜보고 있고 병실 없어서 옮기지도 못하고 보호자 한테 얘기하면 지네 엄마 이상한 사람 만든다고 지랄하고
  • 작성자 왕좌의 게임 작성시간26.05.11 우리 엄마, 아빠 그럴 사람아니다 난리쳐서 옆에 상주시키면 얼마 안가서 묶든지 약쓰던지 알아서 하라고 함
  • 작성자 꽁조림 통치 작성시간26.05.11 ㅋㅋㅋㅋ진짜 새벽 3시 국룰… 무조건 밥으로 꼬시고 차 없어서 해뜨면 가자고 구슬려야대
    보호자 없는 사람이면 더 빡쳐…
  • 작성자 아르패지오 작성시간26.05.11 야간으로 택시하시는 분들이 저런 분 자주 겪는다더라
  • 작성자 동댕글 작성시간26.05.11 일단 주무시고 아침 밥 먹고 가시라고 진정시키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극한 직업
  • 작성자 아스파이어 작성시간26.05.11 지금 새벽이라 택시 안잡히니까 가서 주무시고 계시면 택시잡힐때 깨워드리겠다하면 생각보다 쉽게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자고 버티면서 재촉하러 나오는 분들도 있어서 자녀분들한테 전화해서 말하니까 내일 모시러온다고 했다 일단 병원비도 내일 아침 밥값까지 계산 다돼있으니까 먹고가셔라 하면 또 해결됨ㅋㅋㅋㅋ 귀여운분들 많아
  • 작성자 포잇허엣 작성시간26.05.11 저럴때 그냥 노티하고 아티반주면 안돼ㅠㅠ??? (신규입니다.. 암것도 모르는 바보죠..)
  • 답댓글 작성자 강아지만두 작성시간26.05.11 일단 눕히고 정 안되면....
  • 작성자 아메리칸스탠다드 작성시간26.05.11 잠깐만 저기 기다렸다가 저랑 같이가요... 몇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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