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자식이라는 개잡주에 물린 나의 어머니... 작성자웃기지마라|작성시간26.05.11|조회수31,931 목록 댓글 22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여시들은 우량주야?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2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필리에버에프터 | 작성시간 26.05.12 ㅠ 미안 엄마,, 작성자얼룩의탄생 | 작성시간 26.05.12 폰수익도 나 본 적 없을듯 미안요 작성자강벡호 | 작성시간 26.05.12 상폐 작성자곧곧 | 작성시간 26.05.12 엄마 그래도 내가 아주 개잡주는 아니지..? 작성자킴쓰봉 | 작성시간 26.05.13 잡주 잡주 잡잡주 잡잡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