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베리밤훼이크
배우 이동휘가 영화 흥행과 실제 수익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10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이동휘는 ‘베테랑’, ‘범죄도시4’, ‘극한직업’ 등 세 편의 천만 영화에 출연한 경력을 언급하며 모벤저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수익이 엄청나겠다는 질문에 이동휘는 “제작에 참여하지 않는 이상 배우들이 돈을 많이 버는 구조는 아니다”라고 일축하며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들의 영화를 지인들과 10번 넘게 보는 어머니를 언급하며, 무대인사에서 일부러 모르는 척했던 유쾌한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그는 인생의 은인으로 마동석과 유재석을 꼽으며, 마동석의 제작 리더십과 유재석을 통해 얻은 예능에서의 큰 사랑에 대해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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