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타]오늘자 위근우 인스타그램

작성자곤키릏|작성시간26.05.12|조회수21,417 목록 댓글 47

출처: 여성시대 곤키릏


<핑계고>에 이어 이번 <놀토>로 양상국 은 이제 일부 네티즌 뿐 아니라 연예매체에서도 대놓고 까는 중인데 나는 솔직히 말해 이건 그저 양상국 개인이 잠깐 떴다가 정신 못차리 고 폭주하다 벌어진 일이라고 보진 않음. 이미 얼마 전 <놀뭐>를 비 롯한 주류 방송들이서 양상국을 통해 경상도 방언과 남성성을 정말 빤하게 수행하고(아아, 영화의 비판적 맥락은 지워지고 한국 남자들 에 의해 항상 얄팍한 부산 마초 판타지 밈으로 소비되는 <범죄와의 전쟁>을 위해 잠시 묵념) 이걸 대세라고 띄워주며 부화뇌동하면서 지금에 이른 거라고 봐야 함
지금 그 내용으로 새벽에 칼럼 쓰는 중에 미리 기록해놓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쩌러쩌러버려 | 작성시간 26.05.12 이분 좋아 ㄹㅇ 맞말잔치
  • 작성자다래달래 | 작성시간 26.05.12 양상국 직전에 이휘재 있었음
    방송국이 도태된 남연예인 소환술하는게 문제임
  • 답댓글 작성자다래달래 | 작성시간 26.05.12 한남들 바람 똥개 범죄와의 전쟁 같은 영화들 좋아하는데 정작 지들은 영화주인공 같은 (영화가 표현하는) 상남자인적 한번도 없으면서 그때를 살았던거 마냥 그리워함 ㅅㅂ
    걍 가부장적인 사회상으로 회귀해서 살고 싶은거잖니 ㅈ만이들아
  • 작성자무지개같다이거에요 | 작성시간 26.05.12 그렇네 개인적 비판만 하기엔 좋다고 써준 예능이 몇개냐? ㅋㅋㅋ 방송관계자들도 저런걸 원하는 누군가가 있었다는거겠지;
  • 작성자빵빵지나가여 | 작성시간 26.05.17 new 칼럼 읽으러가야겠다 구독했었는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