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출처로
이런 일이 있었던거 몰랐는데 어제 경향티비 유튜브 보고 알았어..
미투 피해자였던 김현진 씨는 얼마전에 세상을 떠났고
가해자였던 박진성 시인은 실형 1년8개월 살고 나왔대.
그 당시에 사실상 가해자 편을 들었던게 조국이고
본인 가족 일엔 온 동네가 떠나가라 억울해하고
남의 눈에 티끌은 세상 엄격하게 따지더니
한 여성의 삶을 짓밟은 본인의 2차 가해에는 왜 입꾹닫하고 있는지...
공인이라면 본인의 과거 행동과 발언에 책임지고 사과 해야한다고 했던 조국 대표가
과연 어떻게 사과하는지 끝까지 지켜볼거야
시간 되는 여시들은 이 기사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611484874509
시간 없는 여시들은 쇼츠라도 봐줘
https://youtube.com/shorts/FO8-ugGJ2iU?si=BmXo3AfkvnG-Nt9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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