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운사인 장금상선(영문명 시노코) 소속의 유조선 한척이 이란의 봉쇄를 뚫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은 11일(현지시간) 해운 데이터 분석결과 최근 유조선 3척이 위치 추적장치를 끈 채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는 장금상선의 초대형 유조선 '바스라 에너지'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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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운사인 장금상선(영문명 시노코) 소속의 유조선 한척이 이란의 봉쇄를 뚫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은 11일(현지시간) 해운 데이터 분석결과 최근 유조선 3척이 위치 추적장치를 끈 채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는 장금상선의 초대형 유조선 '바스라 에너지'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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