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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람쥐개구리 작성시간 26.05.12 나도 초1때 담임한테 빗자루로 교실 앞에서 맞았는데 엄마가 촌지 안줘서 그랬나... 왜 때렸을까..? 누굴 괴롭히지도 때리지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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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푸아뉴기니 작성시간 26.05.12 와 근데 그 시절에
통화 녹음을 어떻게 했을까...? 카세트 테이프로..?? -
답댓글 작성자진짜귀엽다 작성시간 26.05.13 얼마나오래된진모르겠지만90년대후반부터 휴대폰통화녹음은됐나봐 ai검색해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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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맛집찾아 삼만리 작성시간 26.05.13 93년생인데 촌지 다들 내는 분위기는 아녔지만 있었음.. 샤넬 화장품 세트 받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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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름없지 작성시간 26.05.18 주작같은데. 지적할 게 한두개가 아니다. 그걸 왜 쓰레기통에 버려. 철끈으로 묶어서 냈을텐데. 그리고 공무원이 바로 불명예퇴직??? 스승의 날 기념 교사까기 스포츠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