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jJAIFMiPdds?si=VSmW7yYrPYiuNGI8
왼쪽 구씨 (손석구)
극중에서 이름도 다들 몰라서
구씨라고만 부름
오른쪽은 염미정 (김지원)
염미정은 경기도에서도
교통 안 좋은 시골같은데 살음
서울에서
출퇴근하면서 직장다님
어느날 구씨가
염미정 사는 동네에 오더니
염미정 아버지
일 도와주면서 살음
말 없고 낮엔 일하고
저녁엔 술만 마심
정체불명의 사람
염미정은
이상하게 구씨가 궁금했음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것도 힘든데
직장상사한테 갈굼까지 받아서
언젠가 만날
운명의 짝을 기다림
여기까진 이해가 감
유독 힘들었던 하루
퇴근하고 집 들어가는 길에
술 마시고 있는 구씨를 본
염미정
대뜸 구씨한테
자기 추앙하라고 함
벙찐 구씨
들어가서 자라고 말함
구씨가 말하는 것만 봐도
무서운 사람같지않음?
어떻게 저런 남자한테
대뜸 추앙하라고 할 수 있는거임
진짜 드라마다싶었음
드라마에서 구씨
진짜 무서운 사람임
어둠의세계에서 일했음
염미정은 그 사실 아는데도
그냥 냅두고
술 맨날 마셔도 마시지말란말 한번도 안함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unnei 작성시간 26.05.13
-
작성자행복한쿼카카 작성시간 26.05.13 저 단어 자체가 나랑 안맞음…
-
작성자주말만기다리는사람 작성시간 26.05.13 뜬금없음.. 다짜고짜 자기 힘드니까 자기한테 관심도 없는 사람한테 추앙하라고 하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많이먹어도살안쪘으면좋겠다 작성시간 26.05.13 나는 우울증 있었을때 저 드라마봐서 이해가 되는 부분은 있었음
-
작성자백수핑 작성시간 26.05.13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한;;ㅋ 개뜬끔 추앙하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