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6176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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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민원은 피해야 하는 귀찮은 일이 아니다"라며 "국민의 공복인 공직자들이 존중하고 탐구해야 할 국민의 뜻"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민원 속에는 존중하고 받들어 시행해야 할 국민의 목소리가 들어있을 뿐 아니라, 국정개혁 과제들이 가득한 보물창고 같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고질 만성화된 반복 민원은 민원인의 삶을 황폐화하고, 행정 낭비를 초래한다"면서도 "부당한 주장을 알면서 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해나 불신, 악감정은 진지한 대화와 존중으로 상당 부분 해결 가능하다"며 "진지하고 존중하는 자세로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서 깊이 대화하다 보면 상당한 민원들은 정리가 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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