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우이하와이작성시간26.05.12
난 저런글 올라왔을때 저런 엄마가 있을리 없다 과장한거다 어그로다 그래도 엄만데 설마 저런사람이 있겠냐 이러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 진짜 많아 다만 딸들이 어릴땐 아직 이게 뭔지 감을 못잡고 나중에 커서 알게돼도 공개적으로 잘 말을 안할뿐이지 정말 정말 많아 전세계적으로 저거보다 심한 사람들도 쌔고쌨어
작성자마부미이작성시간26.05.12
우리 엄마한테 저런 사람도 있다고 말해줬더니 기겁하더라. 어떻게 딸을 질투할 수가 있냐고. 엄마는 딸을 잘키워야 한다는 강박관념? 신념?이 있어서 잘되면 너무 행복하고 안되면 자기가 못키운거 같아서 죄책감 든대. 보통의 엄마들 생각이 궁금해서 물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