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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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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주작은기적밍ㄱl적 작성시간 26.05.18 new
증상오면 그냥 누워야하는거같음.. 세탁기 as 기사님오셔서 숨이 가빠지는데 어거지로 서서 마지막에 비용계산하고 현금영수증끊으려고 핸드폰 번호 부르다가 쓰러졌는데 기사님이 볼때리면서 괜찮냐곸ㅋ... 처음이라 혹시몰라서 119불러주셔서 실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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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워야지 작성시간 26.05.18 new
지하철에서 서있거나 사람 많고 왁자지껄한 식당에서 정신없이 밥먹다 보면 옴.. 못누우면 앉아서 무릎 세운다음에 무릎 사이로 머리 넣고 바닥보고있으면 좀 괜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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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여운게좋음 작성시간 26.05.18 new
진짜로 위험해.. 예전에 출근길 광역버스에서도 몇번 그러고 운동하다가도 그러고...이젠 안그러는데 20대때 진짜 심했음 ㅠ 바로 누워야해 넘어지면 큰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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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뜻한라떼 작성시간 26.05.18 new
와 최근에 또 토할 거 같고 어지러운게 이거였나보네…예전부터 공황 의심중이었는데ㅠㅠ 며칠전에 회사에서 이래서 양해 구하고 엎드려서 누웠는데 신기하게 괜찮아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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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스큐죄송합니다 작성시간 26.05.18 new
9호선 출근길 급행... 몸이 반으로 꺾이는데도 아무도 도와주지는 못해서 ㅜㅜ 내려서 쉬었다가 타고 내렸다 타고... 그 후로 공복에 절대 지하철 안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