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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단독]작년 서울 자살 학생수 28% 증가…"대부분 복합 요인"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5.13|조회수1,576 목록 댓글 33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40982?sid=102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서울 학생수가 전년 대비 2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을 시도한 학생도 전년 대비 8.2% 증가하는 등

학생들의 마음 건강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성별로 보면 스트레스 인지율, 우울감 경험률

모두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자살 학생 중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정상군의 비율은 지난해 70.6%로 높은 편이었으며,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관심군의 2차 연계율은 73.1%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은 "검사 정상군에서 자살 학생이 다수 발생했고, 치료 연계도 미흡했다"며

"예방-발견-지원 체계를 보완하는 위기 감지, 치료 연계, 정보 연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초등학생은 관계 문제와 행동 통제 및 집중력 문제,

중학생은 정서적 어려움(우울)과 자해·자살이 높았으며,

고등학생은 우울과 자해·자살이 심화돼 전체 학생 중 39.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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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가미쳣다니 | 작성시간 26.05.13 정행특 도대체 왜하냐 쓸모도 없는거... 애초애 시스템이 개판이야
  • 작성자뽀영대상받아 | 작성시간 26.05.13 애 낳으면 수당 주고 어쩌고 하면 뭐하냐 사회적 일원 되기도 전에 다 자살해버리는데
  • 작성자대강살자고 | 작성시간 26.05.13 이해 감... 안타까운 마음만 들 뿐..
  • 작성자아몬드붕봉 | 작성시간 26.05.13 살자 아이들아 친구들아 ㅜㅜ
  • 작성자。( ˙-˙ )。。、ㅎ | 작성시간 26.05.13 너무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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