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sociiyu
1. 전 연령대의 고용률 중 신입으로 가장 많이 들어갈 나이대(~29세)의 지속적 하락
2. 30대의 고용률은 0.2% 증가한 반면 청년층 나이대는 계속 하락하는 추세. 기업들이 신입보다는 즉시 투입 가능한 경력직을 선호하고 있음
3. 전문·과학 및 기술업(-7.6%)과 제조업(-1.2%) 등 소위 '양질의 일자리'로 분류되는 업종의 취업자가 계속 감소세
4. 늘어나는 졸업 후 평균 첫 취업 소요기간
1980∼1984년생 : 10.70개월(2009년)
1985∼1989년생(2014년), 1990∼1994년생(2019년) : 12.05개월
1995∼1999년생 : 12.88개월(2024년)
5. 그럼에도 평균근속 기간은 1년 6.4개월
6. 매우 빡센 쉬었음 청년 기준.
가사(육아), 취업준비, 질병, 주에 아르바이트 1시간이라도 한 사람은 포함되지 않음.
그럼에도 171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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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5.13 이래서 계약직 / 인턴 경력만 넘쳐남.. 정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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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13 자존감 ㄹㅈㄷ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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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13 경력을 3000주고 신규도 3000주니까 경력없는 신규 아무도 안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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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13 경력직이 신입만큼 싸서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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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14 경력을 계약직으로 뽑더라 ^^ 1년 6.4개월이 평균 근속인 것도 2년치 퇴직금 주기싫어서 애매한 고용기간으로 채용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