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27684?sid=102
성평등부는 12일 광주 고교생 살인사건과 관련해 “아동·여성 폭력 사건은 맞지만 혐오 범죄로 보기는 어렵다”며 “수사 결과를 지켜본 후 혐오 범죄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5일 광주에 사는 고등학교 2학년 A(17)양이 처음 보는 남성 장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전문가와 여성계는 장씨가 피해자를 물색해 특정했고 범행 동기가 뚜렷하지 않다는 점에서 여성 혐오 범죄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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