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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김재섭 "정원오, 여종업원과 외박 거절당하자 말리는 시민·경찰 폭행"

작성자이집트라|작성시간26.05.13|조회수3,996 목록 댓글 58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4135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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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우지은 조기용 기자 =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과 관련해 "술자리에서 카페 주인에게 여종업원과의 외박을 강요하고 이를 거절하는 주인을 협박했으며, 정 후보가 제지하는 시민을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마저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틀 전 공개된 판결문에 따르면, 정 후보는 양천구청장 비서 신분으로 술을 마신 후 민간인 2명과 공무 집행 중인 경찰관 2명을 폭행했다"며 "이에 대해 정원오 후보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인식 차이로 인한 다툼이라고 설명해 왔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양천구의회 속기록에 따르면, 정 후보의 폭행은 5·18 민주화운동과는 전혀 무관했다. 지저분한 '주폭(酒暴)' 사건"이라며 "카페에서 술 15만원 상당을 마신 뒤 카페 주인에게 여종업원과 외박을 요구했으나 주인이 거절하자 '앞으로 영업을 다 해먹을 것이냐'는 등으로 협박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옆 좌석에서 술을 마시던 모 의원의 비서관이라는 손님이 만류하자 구청장의 김 비서실장과 정 비서는 '비서관이면 최고냐' 하면서 폭행해 2주 진단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며 "경찰관 2명이 말리려 하자 김 비서실장과 정 비서가 폭행해 홍 순경은 가슴과 어깨에 2주 진단, 심 모 순경은 머리 상처 10일의 치료가 필요한 폭행을 당했다. 정 비서는 그 자리에서 자해행위를 했다"고 했다.

김 의원은 "국민의 알 권리, 서울 시민의 올바른 정치적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정 후보에 대한 의혹은 철저하게 검증돼야 한다"며 "정 후보 스스로 서울시장 후보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지금이라도 자신의 폭행 전과에 대해 국민 앞에서 솔직하게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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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작작좀 | 작성시간 26.05.1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이노옴 | 작성시간 26.05.13 518을 팔아먹네 ㅅㅂ
  • 작성자boaf | 작성시간 26.05.13 쉴드 오지게 치네
    박원순도 성폭력 피해자 변호사 출신인데 얘라고 뭐 대단히 다르겠냐고
    오세훈도 싫은데 정원오도 싫어 ㅡㅡ
  • 작성자열씨미 | 작성시간 26.05.13 심심하면 여자 성적으로 이용해서 어그로 끄는 거 재밌어? 당시 언론보도 판결문 다 정치적 견해 518 때문이라고 하는데 한남 믿지 말라면서 김재섭은 어캐 믿는거야?ㅋㅋ 속기록이 뭔지 모르나 구라를 치든 쌩쇼를 하든 다 받아적는 속기록이 뭐라고 2030남자들이 지지하는 국짐답게 여혐장사 더럽게 하네
  • 작성자곽지해수욕장2 | 작성시간 26.05.14 오세훈보다 별로인 서울시장은 없을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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