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혼자 누워있는데 ‘이러다 가버리면 나만 손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제는 쓰는 재미보다 주는 재미로 살아보려고 한다”고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이어 “힘든 사람들 보면 주고 싶어서 일부러 돈을 갖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이후 전원주는 자신의 지갑을 가져오라고 하더니 현장 스태프들에게 직접 10만 원씩을 건넸다. 그는 스태프들의 만류에도 “내가 주고 싶어서 주는 거다. 한 푼씩 나눠주는 재미가 좋다”고 웃었고 “밥 사 먹으라고 주는 거다. 빨리 주머니에 넣어”라고 말하며 특유의 호탕한 매력을 드러냈다.
할머니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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