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513131217410
외신 ‘더미러(The mirror)’에 따르면 스페인 세비야 인근 헬베스에 위치한
무한리필 식당 ‘스시 토로’가 최근 ‘구토 수수료’를 도입했다.
이 식당을 방문한 손님들이 잦은 과식으로 테이블과 화장실에 구토를 하는 사례가 반복되자,
식당이 위생과 서비스 과부하를 막기 위해 일종의 벌금을 걷기로 한 것이다.
식당 측은 “계속해서 주문을 멈추지 않고 먹다가 결국 구토하는 손님들이 많다”면서
“이 같은 폭식 및 구토 행위에 일정 비용을 부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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