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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우리 아들을 반쯤 죽이는 현장을 그냥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아내가 그렇게 해줘서 기뻤어요. [reddit 번역]

작성자린아배| 작성시간26.05.13|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앱업데이트?애비를 바꿀셈이냐? 작성시간26.05.13 저정도면 이미 깜빵에있거나 시비붙어서 죽었을거같은데.. 근데진짜 저렇게 태어날때부터 뇌가 고장난애는 어케해야함? 정신병원폐쇄병동 평생 감금밖에 답이없을거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 shakqoq 작성시간26.05.13 저건 진짜 사회 격리밖에 답 없을 듯
  • 답댓글 작성자 알빠여 작성시간26.05.13 가족한테만 저러는 사람도 있어서 그건 확신하긴 힘들것 같아
  • 답댓글 작성자 다호피 작성시간26.05.13 본문만큼은 아니고 본문의 한 반정도 되는 애 주변에서 본 적 있는데, 진짜 답 없더라...
    매주 복지관(상담), 상담소(상담), 정신과(약 복용) 다 다니는데도 개선 없어

    학교에 과도 들고 가고, 학교에서 자위하고, 제 뜻대로 안해주면 그냥 팬티에 대소변 눔..

    장애인학교 보내자니 경미한 장애(일상생활 되니까)라 우선 입학 순서에서 밀려서 입학도 어려움

    부모는 맨날 학교에 불려다니고, 사과하고, 배상하고..
    애 쫓아다니자니 외벌이로 치료비 감당이 안되고, 맞벌이하니 더더욱 애 컨트롤이 안되고
    그나마 어릴 땐 어떻게든 어르고 달랬는데 사춘기 오기 시작하니까 진짜 패야만 겨우 "며칠" 말들음..

    초등학생때 까지 보고 이후엔 연락 끊겨서 지금은 모르겠는데 솔직히 무섭더라
  • 작성자 안티몬 작성시간26.05.13 둘째가 멀쩡한거보면 진짜 태어날때부터 문제였던거 같은데 가족들은 진짜 지옥에서 살았을듯... 저렇게 고생하면서도 손찌검 한 번 한 적 없다가 딸애 생명의 위협을 받아서 저렇게 해놓은 거면..ㅜㅜ
  • 작성자 알빠여 작성시간26.05.13 가족이라는 이유로 저런 관계를 계속해야한다는게 너무 끔찍한거 같아
  • 작성자 역전할맥존맛탱 작성시간26.05.13 반죽게 맞고 집에 똥발라 놓다니... 폭력도 소용이 없네 짐승보다 못하다
  • 작성자 부정왕 뻐킹 작성시간26.05.13 판에도 그런 글 올라오지 않았었어? 아들이었는데 강아지 죽이던 어린 애가 결국에는 임신한 엄마 낮잠자는 사이에 그 위로 뛰어내려서 유산하고 하반신 마비됐었던거...선천적으로 뇌에 문제가 있는거랬던 거 같은데 진짜 저럴경우에는 어케 키우냐 하
  • 작성자 사뿐핑조아 작성시간26.05.13 복싱 영업글 아닌가요 휴 진짜 저정도면 내손으로 죽여야 마음 편해질듯
  • 작성자 느ㅣ개비최종학력리박스쿨 작성시간26.05.13 저러고 회복해서 집나간게 레전드.......... 나가서 합병증으로 얼마못가 죽지않았을까..... 살아있었으면 복수하러 왔겠지
  • 작성자 ylang 작성시간26.05.13 아들 싸패아냐...?근데 둘째 임신했을때 첫째가 해코지할까봐 두려운게아니고 또 싸패같은거 태어날까봐 두려워한거 너무 충격이다 뭔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싶고
  • 작성자 말머리성운좋아 작성시간26.05.13 타고나길 저런놈이라 전두엽절제술 말고는 답이 없을듯
  • 작성자 숭발 작성시간26.05.14 옛날이라 경찰에 신고할 생각은 못했나 밖에 풀어놨다가 엄한 생명 뺏어갈까 걱정될거 같은데.. 동물들은 또 얼마나 괴롭혔을지 나라면 책임지고 내손으로 죽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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