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보틀악보
세 명의 사람 중 한 명이 코브라의 심장을 먹었다고 하는데
한 사람은 진실, 나머지 두 사람은 거짓을 말한다
과연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표정을 보고 맞혀보세요!
1번 참가자 알렉스
2번 참가자 폴
3번 참가자 닉
다음은 각자에게 질문하고 대답을 들어보았을 때
알렉스
Q 코브라의 심장을 먹었을때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폴
Q 코브라의 심장을 먹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닉
Q 코브라를 직접 죽였는지,
코브라 심장의 크기는 얼마정도인지,
한 입에 먹었는지?
여기까지 보고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맞추셨나요?
그럼 정답을 공개합니다!
먼저, 3번 참가자 닉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질답 시작 전에 침을 삼켰고
코브라를 먹었다고 답했을 때는 역겨움의 표시가 없었지만,
대답 후에 코를 살짝 찡그림
한입에 삼켰다고 말할 때 눈썹이 위로 올라감
이는 방금 한 말을 강조해 인상에 남게 하려는 것
2번 참가자인 폴도 거짓말을 하고 있다
입을 다물기 전에 입술을 한번 벌린 후 다시 꾹 다물며
두렵다는 것을 숨기려 함
닉과 마찬가지로 눈썹이 위로 올라가고 침을 삼켰고,
입술이 올라가는데
그것은 거짓말할 때 자주 나타나는 경멸감의 표시
그렇다면 진실을 말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1번 참가자 알렉스!
코브라의 심장을 먹었다고 말하며 미소를 참으려고 함
실제로 먹었기 때문에 나오는 표정
먹고 난 후의 생각을 묻는데 눈동자가 위를 쳐다본 후 대답
기억을 떠올리는것임
(오른쪽 쳐다보는지 왼쪽 쳐다보는지에 따라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는건지, 상상을 하는건지
구분할 수 있다는 말도 많은데
찾아보니 의견이 많이 갈려서 안가져옴)
대답할 때 고개도 끄덕임
말한 것과 표정이 상반되지 않았던 알렉스가 진실을 말한것!
https://youtu.be/5MMJMwe_BxA
다들 맞히셨나요?
하지만 영상에서 말하듯 표정 분석은 정확한 과학이 아니며
사람에게는 다양한 변수가 있으니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