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팩폭러)
https://x.com/mymy43210987/status/1802365024062808465?s=46
나도 엄마가 매일 아침 출근할때
내가 입에 넣어주는 사탕 먹고
다녀올게 꼭 인사하고 출근했던거 기억남
엄마는 단걸 싫어하는 사람인데
반대로 상처받은것도 평생 가는듯
5살때 단풍보러 갔다가 친척들 앞에서
아빠한테 머리 맞아서 멍들었던거 아직도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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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양토끼1 작성시간 26.05.13 정말... 좋은기억이 별로없다... 안좋은기억이 너무 많아서... 묻혔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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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플루아 작성시간 26.05.13 나도ㅜㅜㅜ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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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 아직 처잔다 도와줘! 작성시간 26.05.13 우리 엄마아빠는 좀…해주지ㅎ… 나 그렇게 많은거 바란적 없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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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러면서성장하는거라생각해 작성시간 26.05.13 나도 아빠 존나 싫어하는데 이상하게 기억 한편에는 늦은 밤 술마시고 온 아빠가 출출해서 자는 엄마 몰래 먹으려고 만든 초장맛 나는 비빔면을 깔깔거리면서 동생이랑 셋이 같이 나눠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늘 날 괴롭게 해 그깟게 뭐라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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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니니노노뇨 작성시간 26.05.17 마지막 눈물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