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0513n18447
자신을 간호사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것을 알게 된 선배들이 “돈을 벌기 위해 나가지 않을 것”이라며 더욱 집요하게 괴롭혔던 사연을 털어놨다.
작성자 A씨는 입사 첫날 부모님이 뭐 하시냐고 묻는 선배에게 “아버지는 암 투병 중”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최고 선임자 선배는 “얘 소녀 가장인가보다. 마음대로 태워, 안 나갈 것 같아”라고 동료들에게 전달했고, 그 뒤로 3년 동안 A씨는 강도 높은 집단 괴롭힘을 당했다고 한다.
또 다른 네티즌 B씨는 태움의 한 형태로 육아휴직을 다녀온 간호사들을 힘든 부서에 집중 배치시키는 경우도 흔하다고 밝혔다.
B씨는 “대학병원 육아휴직 끝내고 돌아온 간호사는 경제 형편 안 좋으면 그만두기 힘든 것 아니까 제일 힘든 곳으로 배치시킨다고 들었다”며 “그러면서 쟤 못 그만두니까 힘든 곳 발령 괜찮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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