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곳 매니져님이 나이트를 첨 데려갔는데
울 동네였어 근데 첨 가봤는데 춤추는게 너무 신나고
재밌는거 그래서 그 후로 혼자 갔는데 공짜고
술은 안마시니까 따지말라하고 디제이 나오는
족족 그냥 다 나가서 춤추고 이거 반복하니까
웨이터들도 나 오면 그냥 부킹도 안시키고
술도 안주고 자리만 줘서 혼자 그냥 모자쓰고 추리닝입고
가서 계속 3개월정도 춤췄음... 평일에 4번정도...
그랬더니 8키로 빠짐... 어차피 성인나이트라
다 부모님 나이대여서 아무도 나 신경 안쓰더라
근데 담배냄새가 심해서 걍 이제 안가기로 하고
동네 체육센터 줌바댄스 배우기로 함.. 비슷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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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