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1시간만 다녀오라고 함
정오에 한 시간만 다녀오라고 했는데 안 돌아옴
-> 4시 10분 공단에 연락
-> 5시 53분 실종 신고
출발한 대전사에서 주봉까지 약 2.3km
주봉 아래 탐방로에서 100m 떨어진 낭떠러지에서 발견
다른 기사에서는 등산로에서 400m 떨어진 곳이라고도 나옴
등산로가 가파른 곳이라 수색할 때도 애를 먹을 정도
외견상 외상은 발견되지 않음
+ 음모론 달글 만들지 마셈 그냥 기사 팩트 체크하고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정리해 둔 거임
+ mbc기사 추가
사찰에서 주봉까지 왕복 3시간 거리
'주봉에 올라가겠다' 고 말하고 갔다는 기사도 있음
휴대폰을 맡기고 생수 병 들고 오름,
1년 전에는 중도 하산했다고 말한 기사
+ 추가
추락에 의한 손상 소견
휴대전화는 집에서부터 안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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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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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네임 할게 없잖아요 작성시간 26.05.14 6학년짜리 키울 나이면 개구리소년 세대 아니야?
어케 핸드폰도 없이 산에 올려보내지 존나 이해안돼 -
작성자무키베츠 작성시간 26.05.14 오히려 현실에서도 모두가 ‘아니 왜 애를 혼자..’ 이런 반응이던데 뭔 싸패니 한남이니 하는 거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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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르미두르미 작성시간 26.05.14 애를 혼자 산에 보내는게 말이 안돼.. 폰이 있어도 말이안되는데 폰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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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군침이 싹도노 작성시간 26.05.14 이게 나이대랑 무슨 상관이야 나 90년대 초반생인데 뭔 집 뒷산도 아니고 국립공원 와서 혼자 등반하러 간 적 없음 연락할 방법이 없는데 왜 혼자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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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aker 페이커 작성시간 26.05.14 주왕산 암산이라 가파르고 등산화 신어도 미끄러지는데 어캐 혼자 보냈는지 난 이해가 안간다. ㅡ최근 주왕산 타고 옴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