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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작성자심플리오|작성시간26.05.13|조회수44,868 목록 댓글 168

엄마가 1시간만 다녀오라고 함

정오에 한 시간만 다녀오라고 했는데 안 돌아옴
-> 4시 10분 공단에 연락
-> 5시 53분 실종 신고

출발한 대전사에서 주봉까지 약 2.3km


주봉 아래 탐방로에서 100m 떨어진 낭떠러지에서 발견

다른 기사에서는 등산로에서 400m 떨어진 곳이라고도 나옴

등산로가 가파른 곳이라 수색할 때도 애를 먹을 정도

외견상 외상은 발견되지 않음


+ 음모론 달글 만들지 마셈 그냥 기사 팩트 체크하고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정리해 둔 거임




+ mbc기사 추가



사찰에서 주봉까지 왕복 3시간 거리

'주봉에 올라가겠다' 고 말하고 갔다는 기사도 있음

휴대폰을 맡기고 생수 병 들고 오름,
1년 전에는 중도 하산했다고 말한 기사



+ 추가
추락에 의한 손상 소견
휴대전화는 집에서부터 안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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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닉네임 할게 없잖아요 | 작성시간 26.05.14 6학년짜리 키울 나이면 개구리소년 세대 아니야?
    어케 핸드폰도 없이 산에 올려보내지 존나 이해안돼
  • 작성자무키베츠 | 작성시간 26.05.14 오히려 현실에서도 모두가 ‘아니 왜 애를 혼자..’ 이런 반응이던데 뭔 싸패니 한남이니 하는 거 웃김
  • 작성자구르미두르미 | 작성시간 26.05.14 애를 혼자 산에 보내는게 말이 안돼.. 폰이 있어도 말이안되는데 폰도없이?
  • 작성자군침이 싹도노 | 작성시간 26.05.14 이게 나이대랑 무슨 상관이야 나 90년대 초반생인데 뭔 집 뒷산도 아니고 국립공원 와서 혼자 등반하러 간 적 없음 연락할 방법이 없는데 왜 혼자 보내.....
  • 작성자faker 페이커 | 작성시간 26.05.14 주왕산 암산이라 가파르고 등산화 신어도 미끄러지는데 어캐 혼자 보냈는지 난 이해가 안간다. ㅡ최근 주왕산 타고 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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