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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맬 작성시간26.05.13 나
어릴때 우리 성당에 부마자 있었어…
진짜 꿈이 수녀이고 정말정말 착한 언니였는데
학 교 폭력당하고 어두워지더니 어느날 그 언니가 구마자라고… 얘기가 들림
얘기들리는거로는 성모상을 한손으로 부시고:… 그 언니 주변만 온도가 낮아지고 등등 이상한ㅅ말이 안되는 초자연현상들이 일어남
결국 진짜 외국인신부님들이 오셔서 이것저것 조사하더니 그 언니랑 가족들이 사라지심….
그뒤로 생각한건데 정말정말 선한사람이 갑자기 훽까닥 할정도로 세상에 대한 비열함을 느끼게 되는순간 부마자가 되는거구나
생각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