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3154600504?input=tw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북유럽국 핀란드에서도 취업과 관광을 동시에 하는 워킹홀리데이가 가능해진다.
외교부는 김진아 2차관과 유리 예르비아호 주한핀란드대사가 13일 '한-핀란드 워킹홀리데이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18∼35세의 양국 청년이 상대국에 최장 12개월간 체류하면서 단기 취업, 어학연수 등을 병행하며 현지 문화와 생활양식 등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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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느윽9 작성시간 26.05.14 더 높여 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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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빵꾸똥꾸라지 작성시간 26.05.14 코로나 시기 생각해서 40으로 늘려줘요 un에서 청년은 40대도 포함하잖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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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 좋아할거면 귀엽지나 말든지 작성시간 26.05.14 가고싶다 근데 핀란드어해야하지 않아? 영어도 못하는데 가서 뭐 먹고 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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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imee Mann 작성시간 26.05.14 핀란드 사는데 그냥 사람들이 멍청하고(그 인종차별한애) 날씨가 안좋아서 그렇지 유럽 다른나라랑 비교해서 사람들 착해… 인종차별은 벨기에 같은 곳이 더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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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르조 커피 작성시간 26.05.15 연령 좀만 늘랴주면 안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