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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공중 화장실에 강아지를 두고 온 할머니

작성자@둘리사우루스|작성시간26.05.13|조회수23,739 목록 댓글 27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6491348




누구든지 이 강아지 데려다가 기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구십이 다 되었는데 암에 걸려 얼마 못 산다고 해서, 내가 살아 있을 때 주인을 찾아주려 합니다.
먹는 것은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름은 흰둥이라 합니다.






현재 개그우먼 이수지가 입양해서 ‘설기’라는 이름으로 잘 지내는 중




(+) 설기 사진 더 찾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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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프로남혐러 | 작성시간 26.05.14 설기 평생 사랑받는 팔자인가부다
  • 작성자발레파킹 | 작성시간 26.05.14 솔직히 보여주기식 입양 하고 치울 수도 있는데 지금까지 키우는거 진짜 개큰감동... 심지어 조금 살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해주나봐
  • 작성자hawwah | 작성시간 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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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깨끗한벽지 | 작성시간 26.05.14 할머니 강아지 옷도 입혀주시고... ㅠ 쩝..
  • 작성자느ㅣ개비최종학력리박스쿨 | 작성시간 26.05.15 흰둥이도 할머니 마음 알까...... 버림받은거 아니라는걸 꼭 알았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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