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서만 했던 놀이인지는 몰겠는데..
놀이터 있던 아래사진의 놀이기구.
저게 세로로 6칸있잖아
술레한명을 정하고 술레빼고
각 칸에 한명씩 서.
그리고 술레가 뭐 단어를 말하면
모래 위에 그림을 그렸나.. 뭐를 썼나 그래.
그리고 정답을 모래위에 쓰고 최대한 높이 올라가.
그사이에 술레는 저 놀이기구를 몇바퀴 돌고나서
손높이 들어서 올라간 애들 잡으려고하고..
대충 이런 놀이였는데 아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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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