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갑자기 미혼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작성자쉐임리스|작성시간26.05.14|조회수54,406 목록 댓글 54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theqoo.net/square/420098133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4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정말미티겟다 | 작성시간 26.05.15 모를수도 잇지 못됫다 짘짜 작성자네모네모스판지밥 | 작성시간 26.05.15 왜저래 누가 낳으라고 협박했나; 괜히 다른데다가 분노표출하노 작성자당신의샛별 | 작성시간 26.05.15 무슨공감을얻겠다고 그걸미혼친구한테?모를수도있지 지금 육아스트레스커서 힘든가보네 작성자두이칸즈 | 작성시간 26.05.16 저주는 본인한테 돌아갑니다 작성자밤밤부 | 작성시간 26.05.17 키는 유전이랍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