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https://m.news.nate.com/view/20260514n00201?sect=ent&list=rank&cate=interest
그로부터 일주일 후, 안성재 채널의 정기 업로드 당일에는 새 영상 공개 대신 '채널 재정비' 공지가 올라왔다. 구독자들은 "그냥 자숙 시간을 갖는다고 하지", "사과가 참 어렵다", "일을 왜 이렇게 크게 만드냐", "논란 때문에 도망가는 거냐", "끝까지 기싸움하는 것 대단하다" 등 부정적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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