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60201
'나는 솔로' 31기 영숙이 슈퍼데이트권 쟁탈전 도중 넘어진 가운데 순자를 탓하고 있다. (사진=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나는 솔로' 31기 영숙이 슈퍼데이트권 쟁탈전 도중 넘어진 가운데 순자를 탓하는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31기 특집에서는 슈퍼데이트권을 따내기 위한 쟁탈전이 그려졌다.
이날 옥순은 달리기에서 2등을 차지한 영숙에게 "멋있었다"며 "우리의 1등은 영숙"이라고 말했다.
옆방에서 이를 그대로 듣고 있던 순자는 "옆방 룸메이트분들이 영숙에게 '잘했어', '영숙이 이긴 거야'라고 하는 말이 들렸다. 너무 신경이 쓰였다"고 심경을 전했다.
또 "저도 모르게 방 안에서 문 앞에 있게 되더라. 제 얘기가 들리니까"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 가운데 영숙은 "내 다리가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서 넘어진 것 같다"며 순자를 겨냥하듯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아니야. 왜 저래 진짜"라며 분노했다. 데프콘도 "자기들까지 동족의식이 강해서 저렇게 됐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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