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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나솔' 31기 영숙, "순자 다리에 걸려 넘어져" 뒷담…송해나-데프콘 분노

작성자눈물이방울방울|작성시간26.05.14|조회수25,428 목록 댓글 90

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60201

'나는 솔로' 31기 영숙이 슈퍼데이트권 쟁탈전 도중 넘어진 가운데 순자를 탓하고 있다. (사진=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나는 솔로' 31기 영숙이 슈퍼데이트권 쟁탈전 도중 넘어진 가운데 순자를 탓하는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31기 특집에서는 슈퍼데이트권을 따내기 위한 쟁탈전이 그려졌다.

이날 옥순은 달리기에서 2등을 차지한 영숙에게 "멋있었다"며 "우리의 1등은 영숙"이라고 말했다.

옆방에서 이를 그대로 듣고 있던 순자는 "옆방 룸메이트분들이 영숙에게 '잘했어', '영숙이 이긴 거야'라고 하는 말이 들렸다. 너무 신경이 쓰였다"고 심경을 전했다.

또 "저도 모르게 방 안에서 문 앞에 있게 되더라. 제 얘기가 들리니까"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 가운데 영숙은 "내 다리가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서 넘어진 것 같다"며 순자를 겨냥하듯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아니야. 왜 저래 진짜"라며 분노했다. 데프콘도 "자기들까지 동족의식이 강해서 저렇게 됐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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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 이름은 나나 | 작성시간 26.05.14 나는솔로 도파민 기수 중에 이렇게 인간혐오 느껴진 건 첨이야
  • 작성자okto | 작성시간 26.05.14 소름끼침
  • 작성자제로보다無糖 | 작성시간 26.05.15 저런 인간 꼭 있지 개열받아 못돼처먹었어
  • 작성자알수없는사용자 | 작성시간 26.05.15 표정 킹받아
  • 작성자푸방옹 | 작성시간 26.05.16 너무 사악함 이거 존나일찐놀이하던 버릇 못 버렸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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