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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도파민의 끝을 맛본 나는 솔로 성덕 중의 성덕

작성자혼모노|작성시간26.05.14|조회수17,315 목록 댓글 36

출처: 여성시대 (아침이좋다)

 

나는 솔로 22기 정숙은 2번 이혼한 이혼 변호사임

 

2번 이혼한 전적이 있기 때문에 

말하기 민망하고 그래서 남자 만날 생각도

소개팅할 생각도 안했다고 함 

그러던 어느날 

 

직장 동료 22기 정숙에게

나솔 나가보라고 매주 구애를 하기 시작 

 

처음엔 나솔 출연에 관심없던 정숙도

매주 회의때마다 나솔 나가보란 말을 듣기 시작하니 

어느 날 마음이 열리게 됨

연락 온 거 당연함

나솔 정숙은 2번 이혼한 이혼 + 이혼변호사

 나솔 출연에 딱인 스펙의 출연자임

나솔 피디가 돌싱 특집에서 놓칠리 없음 

 

이쯤 되면 궁금한 

동료변호사의 정체 

지인이 나솔에 나왔으면 좋겠다 

상상만했지...

그걸 실제로 실행한 동료 변호사는 대체...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U6v1KF8s2HI&t=36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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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알릴래요갈기까요 | 작성시간 26.05.14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희원아이것좀먹어라 | 작성시간 26.05.14 나도 친구한테 맨날 신청하라함
    상상만해도 도파민 샘솟음
  • 작성자조용히좀 | 작성시간 26.05.14 제발 내 지인도 나솔 나갔으면 ㅠㅠ
  • 작성자페투니아 | 작성시간 26.05.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mvkfow | 작성시간 26.05.15 부러워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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