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아침이좋다)
나는 솔로 22기 정숙은 2번 이혼한 이혼 변호사임
2번 이혼한 전적이 있기 때문에
말하기 민망하고 그래서 남자 만날 생각도
소개팅할 생각도 안했다고 함
그러던 어느날
직장 동료 22기 정숙에게
나솔 나가보라고 매주 구애를 하기 시작
처음엔 나솔 출연에 관심없던 정숙도
매주 회의때마다 나솔 나가보란 말을 듣기 시작하니
어느 날 마음이 열리게 됨
연락 온 거 당연함
나솔 정숙은 2번 이혼한 이혼 + 이혼변호사
나솔 출연에 딱인 스펙의 출연자임
나솔 피디가 돌싱 특집에서 놓칠리 없음
이쯤 되면 궁금한
동료변호사의 정체
지인이 나솔에 나왔으면 좋겠다
상상만했지...
그걸 실제로 실행한 동료 변호사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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