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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해남교도소서 사망

작성자뚱신병|작성시간26.05.14|조회수7,692 목록 댓글 39

출처: https://www.mpmbc.co.kr/NewsArticle/1518572


광주 세 모녀 살인 사건 가해자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40대 김 모 씨가 교도소 내에서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해남교도소 등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3월 낮, 교도소 내 자치생활수용동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교정당국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치생활수용동은 모범수들이 비교적 자율적으로 생활하는 공간으로, 직원의 상시 순찰이 이뤄지지 않는 관리 사각지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4년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전 연인과 딸, 외할머니 등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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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태고향만두 | 작성시간 26.05.14 화형시켜야되는데 ㅅㅂ 다른놈들도 빨리 가라 그냥
  • 작성자라미도르 | 작성시간 26.05.14 으 시발 편하게 살다가 갔네
  • 작성자낭만 합격 | 작성시간 26.05.14 이런 거 보면,
    유족중의 누가 사주해서 수감자가 고통스럽게 죽여버리고, 교도관들은 모르는 척 하는 거였으면 좋겠다.
    에휴…
  • 작성자돈이최고세요 | 작성시간 26.05.14 편히뒤졌네 시발
  • 작성자GEN_Chovy | 작성시간 26.05.14 손톱깎이로 살 조금씩 잘라서 죽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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