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0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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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저한테 '잘생겼다'라고 하는 말, 그냥 다 인사치레 아니냐. 진짜 제가 잘생겨서 하는 얘기냐"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모두가 반발하자 고수는 "인사할 때 좋아 보인다든가, 건강해 보인다든가 이런 얘기 많이 하지 않냐. 그 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단호히 말했다.
이에 김풍은 "솔직히 (본인이 잘생겼다고) 생각하죠. 안 한다면 메타인지가 없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고수는 "요즘 워낙 잘생기고 멋진 분들이 많아서"라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김성주가 "셀카를 안 찍냐"고 묻자 고수는 "가끔 찍긴 했는데 지금은 포기했다. 500장 찍어야 한 장 건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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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는거임 물론 리즈시절에 비해 지금은 좀 늙긴 했다만
요즘 남배들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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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